사기는 테크닉이 아니라 심리전이다 | 사기꾼들의 속고 속이는 '리얼사기극'사기 전과로 출소한지 한 달, 최창혁(박신양)은 흥미로운 사기 사건을 계획한다. 그것은 바로 '꾼'들이라면 한번쯤 꿈꾸는 사상 최대 규모의 한국은행 사기극. 다섯 명의 최고 '꾼'이 한 팀을 이뤘다. 완벽한 시놉시스 개발자 최창혁(박신양)을 ...
줄거리준수한 외모, 출중한 사격실력, 최고의 무술실력까지 갖춘 정의감 투철한 형사, 강재혁.그리고 운동권(?) 출신으로 PEN이 세상을 바꾼다고 믿는 열혈 기자정신을 지닌, 최수진. 생면부지의 두 사람은 소매치기를 쫓던 재혁이 길거리에서 어묵을 먹고 있던 수진과 부딪히면서 첫만남과 동시에 원수가 된다. 이들의 첫만남이 꼬여버린 이유는 바로, 수진...
취업준비생 형우는 우연히 어떤 남자의 지갑을 찾아준다. 그런데 이 남자 이상하다. 병약해 보이는 얼굴은 피투성이고, 지갑엔 엔화가 들어있다. 다음날 형우가 또 발견했을 때, 건달 두 명이 이 남자를 쫓아 으슥한 곳으로 들어간다. 잠시 후 다가가 보니 건달들은 피투성이가 돼서 쓰러져 있고, 의문의 남자는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nb...
'좋아하는 사람은 꼭 만나야 한다'라는 욕망에 충실한 광고기획자 지수. 능력 있는 상사 태오와는 회사에서, 발랄한 연하남 지호와는 밖에서 아슬아슬하지만 나름 성공적인 양다리를 걸치고 있다고 자부하고 있다. 하지만 지호가 지수네 회사에 출근하게 되면서 완벽할 것만 같았던 지수의 일상이 무너져 내리기 시작하는데... 과연 지수는 이 모든 상황을 ...
평화를 위해 다시 시작된 킬러 본능!은퇴 후 성공적인 재테크로 호화롭게 생활하는 전설의 킬러 ‘의강’이 제멋대로 행동하는 여고생 ‘윤지’를 떠맡게 된다. 단기간 보호자 역할만 하면 될 거라고 가볍게 여긴 순간 ‘윤지’가 납치되는 사건이 일어나는데… “걔는 다치면 안 되는 아이야” 애써 잠재운...